엽기갤러리에 '신났다 중국여햏'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진 속의 여주인공은 특이한 모양의 돌을 엽기적인 표정으로 핥고 있는데에 비롯, '핥녀'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. 수많은 리플과 함께 힛갤에 등극하면서, 핥녀는 합성의 필수요소가 되었고, 광녀가 필수요소에서 제외되면서 현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. 이 여햏이 진짜 중국여햏인지, 한국여햏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, 참으로 독특한 캐릭터인 것만은 분명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