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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
여친갤러리에 딸기를 들고 야릇한 표정을 짖고 있는
한 여햏의 사진이 올라왔을 때, 모든 햏자들은 경악을
금치 못하였습니다. 이 여햏의 양손에 들려있는 딸기는
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고, 곧 '딸녀'라는
이름이 붙여졌습니다. 딸녀는 지금까지의 필수요소의
어떠한 햏녀들과도 비유할 수 없는 뛰어난 미모와
야릇한 표정으로 많은 햏자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.
단 하나 아쉬운 것은 딸녀의 눈을 볼 수 없다는 것이죠.
핥녀 이후로 합성필수갤에 활력을 불어일으키고 있는 딸녀는
매력적인 캐릭터임에 분명합니다. (현재 각 매체에서
딸녀가 누구인지 찾고 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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