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나무에 매달려 있는 귀여운 강아지, 개죽이는 2002년 12월 처음 득햏의 길에 올라온 이후 지금까지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 받아오고 있습니다. 근 1년 6개월 동안, 대나무에 매달린 한 개의 모습에서 웃는 모습, 화난 모습, 개죽이 여자친구까지 다양한 모습의 개죽이가 유저들의 합성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. 총선, 이라크 파병, 촛불시위 등 사회 안의 크고 작은 사건 속에서 개죽이는 늘 함께 해 왔습니다. 그동안 유저들이 새롭게 탄생시킨 개죽이의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.
     
    :::> 개죽이 관련 언론보도
    <스포츠 조선 2004.05>  사이버 스타 '개죽이' 실존하는 강아지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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